부천더드림처치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

우리 하나님은 각자 한사람 한사람을 향한 계획과 뜻을 가지고 계시며 그 계획 속에 오늘 하루를 인도해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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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페이지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5회 작성일 24-07-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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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1편 / 개역개정)
1.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우리 하나님은 각자 한사람 한사람을 향한 계획과 뜻을 가지고 계시며 그 계획 속에 오늘 하루를 인도해가십니다. 하루의 주어진 삶 속에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드러내도록 하나님은 각자 각자에게 자로 재어주듯 아름다운 영역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영역 안에 머물 때 우리의 삶은 가장 평안하고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았던 다윗이 하나님께 고백한 시편이 오늘의 말씀입니다.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않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않으며,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일들을 내가 하려 하지 않고 젖뗀 아이가 엄마의 품에서 고요하고 평안하게 보냄 같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역 안에서 자신도 고요하고 평안하게 살아갈 것을 고백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모두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또 주님 손 놓지 말고 함께 동행하며 젖뗀 아이가 엄마 품에서 고요하고 평안함 같은 평안 속에서 주어진 하루의 삶을 기쁨으로 살아내는 더드림교회의 모든 성도들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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