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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의 사함을 받고 죄의 가리움을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고 다윗은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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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페이지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47회 작성일 24-06-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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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2편 / 개역개정)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
8.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허물의 사함을 받고 죄의 가리움을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고 다윗은 고백합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생명과 성령의 법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찬양했던 다윗과 같이 우리들도 오늘 하루의 주어진 삶 가운데 기쁨과 감사의 고백이 넘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을 보혈의 능력으로 사하시고, 우리 안에 임재하셔서 임마누엘로 함께하시는 성령님을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 삼고 세상이 말하는 길이 생명의 길이 아닌, 주님이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는 길이 생명의 길임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네 갈 길을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의지하고 신뢰하며 오늘 하루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더드림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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