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더드림처치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과 아름다우심을 고백하며 모든것을 맡겨드리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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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페이지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67회 작성일 24-06-0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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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편 / 개역개정)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시편은 150편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약 천 년의 시간 속에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으며 걸어왔던 이스라엘 공동체와 또 개인들의 실제적인 삶의 고백들이 담겨있습니다. 그 가운데 특별히 시편의 절반은 다윗 한 사람의 고백이라는것이 매우 놀랍습니다.
수 많은 고백가운데 시편 139편은 그의 인생말년에 그가 평생 동안 어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걸어왔는지를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본 시편을 시작하면서 여호와는 나를 살펴보셨으므로 나를 아신다고 고백하고,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알며, 나의 생각까지도 밝히 알고 계시며, 모든 길과 행위, 내 입술의 말 등 모든 것을 알고계신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과 아름다우심을 찬양하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우리도 믿음으로 살아가면서 다윗의 평생을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고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모든 행사를 맡기고 걸어가는 더드림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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