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더드림처치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

우리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작은 신음도 외면치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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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페이지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4회 작성일 24-06-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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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6장 / 개역개정)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되 자신의 아들 독생자를 아낌 없이 내어주신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죄와 사망의 그늘에 앉아 울고 있을 때 우리를 먼저 찾아오셔서 위로해주신 하나님입니다.

그 놀랍고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오늘도 여전히 우리를 향하고 있음을 기억할 때 우리의 삶 속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호세아서는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아낌 없는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이 어떤것인지를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호세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외치고 그분을 알고 그분께 돌아가면 우리에게 그 사랑과 위로를 나타내실 것이며 우리의 모든 아픔과 고통과 상처들을 싸매어 주실 것입니다.

누구에게 말할 수 없는 우리의 작은 신음도 외면치 않으시는 주님의 세심하신 사랑을 의지하며 오늘 하루도 가장 복된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는 더드림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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