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더드림처치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

고난은 포장된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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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페이지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5회 작성일 24-06-1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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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편 / 개역개정)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68.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69.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70. 그들의 마음은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것도 우리의 이성으로 상상할 수 없고, 측량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은 우리를 영원한 생명과 소망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사랑이기에 우리가 기대하고 바라보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우리의 삶에 보여지고 나타나게 됩니다. 나를 향한, 그리고 우리를 향한 그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지식과 경험과 이성을 넘어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고 보여주시는 은혜를 입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은 그 은혜를 입고 그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발견하게 되었던 비결을 고백하고 있는데 그것이 고난이라는 통로였음을 고백하고 찬양하고 있습니다. 고난 당하기 전에는 그릇 행하였는데 이제 이 고난이라는 길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발견하고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자신도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고백을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노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윤례를 알게 되었노라 즉, 주의 사랑과 은혜를 고난이라는 길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 개역개정)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그래서 로마서 8장 18절에서 바울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고난은 포장된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혜라고~~

오늘 하루도 우리는 다 이해할 수 없고 깨달을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는 문제들이 내 삶에 펼쳐진다 할지라도 우리를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더드림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되기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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