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더드림처치 -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

내 삶을 풍요롭게하는 것들이 없을지라도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즐거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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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페이지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37회 작성일 24-10-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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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3장 / 개역개정)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사도바울은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라노니 기뻐하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은 주 안에,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구원의 은혜를 입고 이 땅에서 잠시 잠간의 것에 우리의 소망을 두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가는 성도들만 가능한 것이 바로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하박국의 고백처럼 비록 이 땅에서 내 삶을 풍요롭게하는 것들이 없을지라도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고 즐거워 할 것이라는 이 고백이 오늘 하루, 또 한 주간에 우리 더드림교회 성도들이 주님 앞에 올려드리는 믿음의 고백이며, 삶의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를 진정으로 살게하는 것은 영생의 소망임을 기억하고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며,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을 듣고 풍성한 생명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는 더드림교회의 모든 성도들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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