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우리의 것이 아닌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드려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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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입은 사람들이며, 그의 기쁘신 뜻 가운데 부르심과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때문에 우리의 삶은 우리의 것이 아닌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드려져야 합니다. 그러할 때 우리 삶의 모든 걸음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복된 걸음이 되며,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놀라운 축복과 은혜가 그대로 삶 가운데 이루어지게 됩니다.
오늘도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결단하고 고백하며 살아가는 은혜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고 고백한 것과 같이 우리도 하늘의 소망을 더욱 굳건히 붙잡고 잠시 잠간의 것보다 영원한 것에 모든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순간순만 밀려오는 세상의 많은 염려와 걱정들이 분명 우리를 넘어뜨리고 무너뜨리기 위해 엄습해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대적할 수 있고 물리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즉, 성령의 검을 가지고,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 위에서 담대히 물리치며 선포하며 오늘을 살아갑시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입은 사람들이며, 그의 기쁘신 뜻 가운데 부르심과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때문에 우리의 삶은 우리의 것이 아닌 주님의 것으로 온전히 드려져야 합니다. 그러할 때 우리 삶의 모든 걸음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복된 걸음이 되며,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놀라운 축복과 은혜가 그대로 삶 가운데 이루어지게 됩니다.
오늘도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결단하고 고백하며 살아가는 은혜의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고 고백한 것과 같이 우리도 하늘의 소망을 더욱 굳건히 붙잡고 잠시 잠간의 것보다 영원한 것에 모든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순간순만 밀려오는 세상의 많은 염려와 걱정들이 분명 우리를 넘어뜨리고 무너뜨리기 위해 엄습해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대적할 수 있고 물리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즉, 성령의 검을 가지고,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 위에서 담대히 물리치며 선포하며 오늘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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